앞으로도 함께하기를 약속한 주현과 지영은 구글드라이브 폴더<컵케이크와치와와>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함께하기를 약속한 주현과 지영은 구글드라이브 폴더<컵케이크와치와와>를 공유하고, '스크롤^다운'을 되돌아보았다.

앞으로도 함께하기를 약속한 주현과 지영은 구글드라이브 폴더 <컵케이크와치와와>를 공유하고, '스크롤^다운' 이후 '왜 데이터에 주목했는지'되돌아보았다.

스크롤^다운 이후, 컵케이크와 치와와는 '왜 데이터에 주목했는지'' 뒤돌아보았고, 데이터로 수집하는 시스템과 수집 기관의 특성에 따라 사라지는 개별성이 있다고 생각한 것을 떠올렸다.

스크롤^다운 이후, 컵케이크와 치와와는 데이터로 수집하는 시스템과 수집 기관의 특성에 따라 사라지는 혹은 지워지는 개별성에 집중하려 한다.

스크롤^다운 이후, 컵케이크와치와와는 데이터로 수집하는 시스템과 수집 기관의 특성에 따라 사라지는 혹은 지워지는 개별성에 더 집중하며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을 준비하고 있다.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을 살펴보고,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용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할 것이다.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키 프레임 애니메이션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기술적 이미지로 재현되는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매끄럽고 빛나는 신체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을 조각조각 이어보기를 시도한다.

데이터 기반 동작 학습 및 생성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기술적 이미지로 재현되는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매끄럽고 빛나는 신체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을 조각조각 이어보기를 시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룰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기술적 이미지로 재현되는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매끄럽고 빛나는 신체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을 조각조각 이어보기를 시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룰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움직임이 데이터로 재현되었을 때, 변환된 데이터가 표준으로 삼는 ‘신체’는 어떤 몸을 포함할까?”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기술적 이미지로 재현되는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매끄럽고 빛나는 신체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을 조각조각 이어보기를 시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룰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움직임이 데이터로 재현되었을 때, 변환된 데이터가 표준으로 삼는 ‘신체’는 어떤 몸을 포함할까?”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기술적 이미지로 재현되는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매끄럽고 빛나는 신체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을 조각조각 이어보기를 시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룰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움직임이 데이터로 재현되었을 때, 변환된 데이터가 표준으로 삼는 ‘신체’는 어떤 몸을 포함할까?””데이터에서 다뤄지는 표준되는 몸은 어떠한 몸일까?”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기술적 이미지로 재현되는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매끄럽고 빛나는 신체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을 조각조각 이어보기를 시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룰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움직임이 데이터로 재현되었을 때, 변환된 데이터가 표준으로 삼는 ‘신체’는 어떤 몸을 포함할까?””데이터에서 다뤄지는 표준되는 몸은 어떠한 몸일까?””인간적이라고 여겨지는 움직이는 몸과 인간의 움직이는 몸은 어떻게 같고 다를까?”

컵케이크와치와와는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기술적 이미지로 재현되는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매끄럽고 빛나는 신체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을 조각조각 이어보기를 시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룰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움직임이 데이터로 재현되었을 때, 변환된 데이터가 표준으로 삼는 ‘신체’는 어떤 몸을 포함할까?””데이터에서 다뤄지는 표준되는 몸은 어떠한 몸일까?” ”인간적이라고 여겨지는 움직이는 몸과 인간의 움직이는 몸은 어떻게 같고 다를까?” 또 한편, 구조화 기술로서의 스코어를 연구하고, 서로 다른 매체의 협업에서 언어를 고민한다.

『월간 인미공』,예정

컵케이크와치와와는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기술적 이미지로 재현되는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매끄럽고 빛나는 신체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을 조각조각 이어보기를 시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룰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움직임이 데이터로 재현되었을 때, 변환된 데이터가 표준으로 삼는 ‘신체’는 어떤 몸을 포함할까?””데이터에서 다뤄지는 표준되는 몸은 어떠한 몸일까?” ”인간적이라고 여겨지는 움직이는 몸과 인간의 움직이는 몸은 어떻게 같고 다를까?” 또 한편, 구조화 기술로서의 스코어를 연구하고, 서로 다른 매체의 협업에서 언어를 고민한다. 2022년 9월부터 컵케이크와치와와는 <인미공 창작소> 활동을 시작하고, 『월간 인미공』 을 통해 연구 내용을 공유할 것이다.

컵케이크와치와와는 <다이렉트 바디 스크롤>에서 게임에서 신체를 3D 프로그램상에서 표현하기 위해 활용되는 기술을 살펴보고, 신체 움직임이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제외되는 것과 기술에서 재현하는 정상성과 상업적으로 활되는 신체 이미지를 탐구, 매끄러운 인간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지우는 것을 드러내려 한다. 기술적 이미지로 재현되는 인간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매끄럽고 빛나는 신체를 만드는 시스템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을 조각조각 이어보기를 시도한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다룰 우리의 질문은 다음과 같다.”움직임이 데이터로 재현되었을 때, 변환된 데이터가 표준으로 삼는 ‘신체’는 어떤 몸을 포함할까?””데이터에서 다뤄지는 표준되는 몸은 어떠한 몸일까?” ”인간적이라고 여겨지는 움직이는 몸과 인간의 움직이는 몸은 어떻게 같고 다를까?” 또 한편, 구조화 기술로서의 스코어를 연구하고, 서로 다른 매체의 협업에서 언어를 고민한다. 2022년 9월부터 컵케이크와치와와는 <인미공 창작소> 활동을 시작하고, 12월 『월간 인미공』 을 통해 연구 내용을 공유할 것이다. 또한 11/5,11/6 hall1에서 퍼포먼스 쇼케이스를 발표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